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대기만성’ 김보아의 드라이버 측면 & 정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29 21:2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대기만성’

김보아(25)의 이름 앞에 붙이기에 딱 좋은 수식어다.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때만해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성적부진으로 시달린 적은 있지만 단 한 번도 시드를 잃은 적은 없었다. 그러나 골프팬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기엔 성적이 초라했다.

2018년 8월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사흘 내 ‘날선’ 샷감을 뽐낸 김보아는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며 KLPGA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그리고 지난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