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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리듬과 템포’가 만드는 백규정의 강력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27 07:0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백규정(25)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하면서 ‘슈퍼 루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스윙의 완성도와 함께 장타력까지 겸비한 그는 데뷔 시즌인 2014년 3승과 함께 LPGA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까지 제패하면서 곧장 미국으로 진출했다. 그러나 LPGA투어 적응은 쉽지 않았고 국내로 되돌아 와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극심한 슬럼프를 겪고 있지만 기본기가 워낙 견고해 충분히 부활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백규정의 장점은 스윙의 리듬과 템포다. 특히 임팩트 때 지면반력을 활용해 장타를 만든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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