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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2020시즌 주목할 ‘장타자’ 박교린의 드라이버 & 우드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26 18:5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교린(21)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숨은 장타자다.

지난해 평균 비거리 243.669야드를 기록했지만 우드 티샷이 많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장타력을 소유했다고 진단할 수 있다.

2019시즌 상금순위 29위로 무난한 루키시즌을 보낸 박교린은 올해 가장 주목할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도 그럴 것이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등 ‘골프 엘리트코스’를 거쳤다.

이번 시간엔 힘과 기술이 조화를 이룬 박교린의 드라이버와 우드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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