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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한국여자오픈 ‘퀸’ 정연주의 릴리스가 ‘명품’인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25 07:5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연주(28)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0년차가 된다.

국가대표를 거쳐 2011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정연주는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한국여자오픈 정상에 오르면서 그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때 일본에서도 활동한 그는 더 이상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정연주가 10년 동안 꾸준한 성적을 내는 이유는 스윙의 기본기가 잘 갖춰져서다. 특히 릴리스 포지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번 시간엔 정연주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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