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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LPGA투어 파운더스 컵 10주년 타이틀 스폰서 맡아
최웅선 기자 | 승인 2020.02.18 08:02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골프용품업체인 볼빅(회장 문경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0 볼빅 파운더스 컵’ 공식 타이틀 스폰서가 됐다.

볼빅은 2011년부터 LPGA의 공식 마케팅 파트너로 함께 해 왔으며,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볼빅 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 대회를 후원하기도 했다.

현재 볼빅은 시메트라 투어 시즌 상금순위 상위 10위 선수들에게 이듬해 LPGA 투어 멤버십을 주는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8명의 LPGA투어 선수를 포함해 팀 볼빅 선수단도 운영하고 있다.

볼빅 파운더스컵은 2011년 LPGA 창립자 13명을 기념하고 현재 투어에서 활약하는 재능 있는 선수들을 축하하며, LPGA-USGA 걸스 골프 프로그램 기부를 통해 미래 세대에 투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볼빅 파운더스컵은 오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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