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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레깅의 ‘완결판’ 장수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14 22:1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수연(26)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3승을 거뒀다.

2016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더니 3주 만에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멀티 우승’을 기록했다.

2017년 메이저대회인 제39회 KLPGA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오른 장수연은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장수연은 ‘오버 스윙’을 한다. 하지만 깊은 레깅으로 클럽을 안쪽 깊숙이 끌고 와 강력한 임팩트를 한다.

이번 시간엔 레깅의 ‘끝판왕’ 장수연의 샷을 슈퍼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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