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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별’이 되기를 꿈꾸는 김하니의 강력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13 06:3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하니(21)는 2017년 10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 선발전 8위로 입회했다.

2018년부터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며 KLPGA투어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해 11월 첫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 도전했지만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본선까지 진출했지만 높은 벽을 실감했다.

작년 5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예선전 14위로 생애 첫 정규투어 무대를 밟았지만 예선탈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김하니는 강력하면서도 공격적인 스윙을 장착하고 있어 정규투어에 데뷔하면 파란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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