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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황제’를 꿈꾸는 남자 황재민의 티샷부터 벙커샷까지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11 17:3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재민(34)은 올해 KPGA 코리안투어 10년차를 준비하고 있다.

한두 번 우승을 해 봤을 법도 한데 아직까지 무소식이다. 그러나 지난 시즌 톱10에 세 차례 이름을 올리면서 제네시스 포인트 17위, 평균타수 6위에 올랐을 만큼 샷에 물이 올랐다.

황재민은 장타자가 아니다. 비거리는 코리안투어 중위권 정도지만 정확도로 승부하는 선수다. 특히 아이언 샷이 장기다. 최고성적은 2017년 카이도시리즈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 준우승이다.

이번 시간엔 ‘황제’를 꿈꾸는 남자, 황재민의 드라이버 티샷부터 우드, 아이언, 페어웨이 벙커, 그린 주변 벙커샷을 묶음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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