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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한국남자골프의 ‘간판’ 박상현의 드라이버 & 미스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08 18: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상현(37)은 한국남자골프의 간판선수 중 한 명이다.

국가상비군을 거쳐 2005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2009년 SK텔레콤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고 에머슨 퍼시픽 힐튼남해오픈까지 제패하며 ‘멀티우승’을 기록했다.

2018년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정상에 오르며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초대 챔피언, 제34회 신한동해오픈까지 3승을 쓸어 담아 통산 8승을 기록 중이다.

2016년 일본골프투어(JGTO) JT컵과 2019년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2승을 수확했다.

박상현은 2011년, 2012년까지 한일국가대항전인 밀리언야드컵 한국대표로 출전했고 2018년 제네시스 상금왕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덕춘상 그리고 아시안투어에서는 신인상을 수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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