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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유소연의 느낌까지 전해지는 슈퍼슬로모션 아이언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06 07:4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세리(43)가 한국여자골프를 개척했다면 유소연(30)은 KLPGA투어를 흥행으로 견인했다.

유소연은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골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을 차지하고 화려하게 프로 데뷔해 KLPGA투어 통산 9승을 거뒀다.

2011년 미국여자골프의 내셔널 타이틀인 US여자오픈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당시 LPGA투어에 먼저 진출한 서희경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하며 2012년 미국으로 무대를 옮겼다.

LPGA 데뷔 첫 해 제이미파 툴리도 클래식에서 우승한 유소연은 신인왕을 오르기도 했고 2018년까지 LPGA투어 통산 6승(메이저대회 2승 포함)을 거뒀다.

유소연의 ‘롱런’ 비결은 견고하면서도 편안한 스윙이다. 이번 시간엔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한 유소연의 아이언 샷과 더불어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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