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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LPGA ‘장타자’ 난나 매드슨의 드라이버 샷…장타자의 공통점은 ‘똥꼬 힘’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05 07:2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난나 코에르츠 매드슨(26.Nanna Koerstz Madsen))은 덴마크의 몇 안 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다.

2018년 데뷔해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는 매드슨은 지난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경쟁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을 했다.

매드슨은 장타자다. 2019시즌 티샷 평균 275.20야드를 때려 비거리부문 7위에 올랐다.

171cm의 신장으로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매드슨이 장타를 칠 수 있는 건 스윙의 완성도도 좋지만 기술을 잘 사용한다.

다운스윙 때 릴리스 시작점부터 괄약근을 조이기 시작해 임팩트 때 최대 수축을 한다.

KLPGA투어에도 작은 체구에도 멀리 치는 선수들이 많다. 그 중 대표적인 선수가 조아연(20)이다.

매드슨의 스윙을 보면 장타자의 공통점은 괄약근을 잘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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