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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코리안투어 2019시즌 ‘장타왕’ 서요섭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03 17: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서요섭(24)은 2019시즌 KPGA 코리안투어를 뜨겁게 달군 남자다.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월한 장타 본능을 뽐낸 서요섭은 정상에 오르며 데뷔 4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궈냈다.

또 코리안투어 장타부문에서 티샷 평균 303.03야드를 때려 한국남자골프의 새로운 ‘장타왕’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평균 300야드는 2013년 김태훈이 장타왕(301.067야드)에 오르면서 세운 300야드의 벽을 6년 만에 깼다.

이번 시간에 서요섭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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