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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슈퍼루키 ‘돌풍’의 주인공 조아연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01 06:5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조아연(20)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 ‘돌풍’의 주역이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끈한 장타와 아이언의 정확성은 국내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으로 이어졌다.

신인의 우승이라 ‘깜짝 우승’이라고 치부하려는 이도 많았지만 데뷔전인 2019시즌 개막전이자 데뷔전인 효성 챔피언십 6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5위,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6위 등 4개 대회 연속 우승경쟁을 벌인 조아연은 단숨에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하반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2승을 거둔 조아연은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며 신인왕까지 거머쥐었다.

이번 시간엔 조아연의 다양한 각도의 드라이버 샷과 아이언 샷을 감상해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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