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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2020시즌 ’기대주’ 김우정의 드라이버 ‘굿 샷’과 ‘미스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31 17: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우정(21)은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큰 활약을 펼치진 못했지만 시드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170cm의 신장과 당당한 체격조건을 갖춘 김우정은 데뷔 시즌부터 비거리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우정의 스윙에서 아마추어골퍼가 눈여겨봐야 할 점은 어드레스와 백스윙 톱이다.

하체를 베이스로 한 어드레스는 아마추어골퍼가 따라 하기에 매우 좋은 자세다. 또한 척추를 축으로 회전한 상체는 매우 견고하고 멋진 백스윙 톱을 만든다.

완벽한 스윙은 없듯 아쉬움도 있다. 교과서적인 릴리스 포지션을 만들었지만 오른 팔꿈치가 몸통 옆에 위치해 불안정한 임팩트를 만들어 손목의 쓰임이 있다.

이번 시간엔 김우정의 드라이버 샷을 꼼꼼히 들여다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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