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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LPGA ‘장타자’ 김세영과 한나 그린의 드라이버 샷 비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9 17: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세영(27)과 한나 그린(24.호주)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장타자다.

김세영이 2019시즌 평균 티샷 267.95야드를 때렸고 그린은 255.30야드를 보냈다.

김세영과 그린의 스윙 스타일은 완전히 다르다. 김세영이 업 라이트한 백스윙 톱을 수행하는 반면 그린은 플랫한 톱을 만든다.

또 김세영이 어드레스 출발부터 백스윙까지 한 번에 가지만 그린은 테이크 어웨이가 완성될 때까지 신중하면서도 느리다.

체격조건을 따져보면 그린이 월등하지만 김세영이 더 멀리 나가는 이유는 임팩트 때 괄약근을 잘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번 시간엔 김세영과 그린의 드라이버 샷을 슬로모션으로 비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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