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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장타로 무장하고 도약 노리는 정지민2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5 08:4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지민(24)은 2015년 7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으로 입회해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시드순위가 낮아 드림투어와 정규투어를 병행한 그는 10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본선에 진출했다. 최고성적은 S오일 챔피언십 5위다.

지난해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평균 비거리 252.075야드를 때려 ‘톱4’ 이내에 드는 장타력을 인정받았다.

페어웨이 안착률도 79.1908%로 최상위권으로 장타와 정확도까지 겸비했다.

문제는 들쭉날쭉한 성적이다. 그러나 경험을 누적되면 KLPGA투어 톱클래스로 성장할 재목임에는 분명하다. 이번 시간엔 정지민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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