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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비거리 ‘넘버 3’ 최혜진과 ‘넘버 2’ 김지영2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4 17:3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평균 비거리 3위인 최혜진(21)과 2위 김지영2(24)의 거리는 불과 0.312야드로 한 걸음 차이다.

반면 최혜진의 페어웨이 적중률은 78.2065%(23위)로 김지영의 72.8903%(85위)보다 앞선다.

아이언 샷의 그린적중률은 최혜진이 부동의 1위(82.6309%)로 김지영은 8위(76.6013%)다. 그러나 파3 티샷, 파4, 파5에서 그린적중률은 변화가 있다.

이번 시간엔 최혜진과 김지영의 드라이버와 아이언 샷을 감상하면서 그린적중률도 알아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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