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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2020시즌 주목할 이소미의 페어웨이 벙커 트러블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4 10: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신인’의 강세가 유독 강했다.

임희정(20)이 하반기에만 시즌 3승, 조아연(20)이 2승 등 ‘슈퍼루키’라는 말이 딱 어울렸다.

이소미는 준우승만 두 차례 했지만 ‘슈퍼루키’로 주목 받기에 충분했다. 평균 티샷 250.433야드를 때려 6위, 그린적중률 78.387% 2위 등 스윙의 완성도도 높았다.

이번 시간엔 이소미가 페어웨이 벙커에서 스탠스가 불안정한 상황의 샷을 슈퍼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이소미는 작년 12월 2020년 KLPGA투어 개막전으로 열린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에서 준우승을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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