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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지한솔의 지면 반력을 이용한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3 17:1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패션에 유행이 있듯 골프스윙도 변화가 심한 편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교습가들 사이에선 ‘D플랜 스윙’이 유행했다. 현재는 조지 갱카스(George Gankas)의 ‘GG스윙’이 새로운 스윙이론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비거리를 내는데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지면 반력을 이용한 임팩트다.

이번 시간엔 지면 반력을 확실하게 이용하는 지한솔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지한솔은 국가상비군와 국가대표를 거쳐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2017년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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