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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백지희의 골반을 튕기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1 17: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백지희(27)는 2011년 10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에 입회했다.

2011년 상반기 준회원시절에 군산CC컵 점프투어 10차전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두며 정규투어의 기대감을 키웠다.

하지만 정규투어 데뷔까지는 무려 7년이 더 걸린 2018년 데뷔했다.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지키지 못한 백지희는 지난해 드림투어와 정규투어를 병행했고 시드순위전에서도 저조한 성적으로 올해 드림투어에서 활동하게 됐다.

백지희는 골반을 강하게 튕기며 임팩트하는 느낌을 준다. 이번 시간엔 백지희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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