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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LPGA 2020 개막전 우승 ‘미녀골퍼’ 가비 로페즈의 아이언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1 06:2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가비 로페즈(27)는 로레나 오초아 이후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골퍼다.

201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 해 2018년 블루베이 LPGA 최종라운드에서 김세영(27),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등 쟁쟁한 추격자들을 따돌리고 첫 승을 거뒀다.

지난해 우승 없이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2020년 LPGA투어 개막전인 다이아몬드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달러) 최종일 박인비, 나사 하타오카(일본) 등과 우승경쟁을 벌였다.

하타오카와 연장 5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일몰로 승부를 내지 못하고 21일(한국시간) 연장전을 이어가기로 했다.

개막전 우승을 눈앞에 둔 로페즈의 컨트롤 아이언 샷과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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