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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장타자’ 이승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18 10:4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승연(22)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는 화려했다.

2016년 8월 정회원에 입회한 이승연은 그해 11월 첫 도전한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높은 벽을 실감했다.

그러나 2년간 드림투어에서 샷에 날을 세웠고 2018시즌 드림투어 상금왕으로 지난해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자신의 데뷔 4번째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깜짝 우승’한 이승연은 시즌 내 ‘슈퍼루키’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승연의 장점은 작은 체구에서도 장타를 친다는 것. 이번 시간엔 이승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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