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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스윙의 정석' PGA투어 신인왕 출신 에밀리아노 그리요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16 17:2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에밀리아노 그리요(28)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다.

2015년 PGA 2부 투어를 거쳐 2016년 데뷔한 그리요는 2015-2016시즌 데뷔전이자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오픈에서 ‘깜짝 우승’하며 화려한 신고식과 함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정상급선수로 성장 중이다.

그리요의 장점은 완성도 높은 스윙이다. 175cm의 크지 않은 체격조건이지만 티샷 평균 300야드를 때릴 정도로 파워를 낸다.

이번 시간엔 스윙의 정석, 그리요의 드라이버 샷을 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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