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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생애 최고의 시즌 보낸 박소연의 호쾌한 드라이버 정면&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13 06: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소연(28)은 2019년 생애 최고의 골프를 했다.

2013년 한국여자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그해 6월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일 단독선두로 치고 나가며 첫 승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전인지(26)의 샷에 불꽃이 튀며 마지막 4홀 연속 버디로 박소연을 2위로 밀어냈다.

첫 승은 그렇게 날아갔다. 그리고 몇 번의 우승기회가 있었지만 그 때마다 악몽이 되살아났다.

그리고 지난해 4월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에서 최혜진과 연장전까지 갔지만 아쉽게 패했다. 그리고 이어진 교촌 허니 레이디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데뷔 7년 만에 첫 승에 기쁨을 누렸다.

박소연의 장기는 호쾌한 장타와 핀에 꽂히는 아이언 샷이다. 이번 시간엔 박소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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