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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멕시코 미녀골퍼 가비 로페즈의 화끈하게 때리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11 09: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팔등신 미녀골퍼 가비 로페즈(27.멕시코)는 로레나 오초아 이후 멕시코를 대표하는 선수다.

201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 해 2018년 블루베이 LPGA 최종라운드에서 김세영(27),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등 쟁쟁한 추격자들을 따돌리고 첫 승을 거뒀다.

이번 시간엔 장타력과 정확도까지 겸비한 로페즈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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