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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통산 2승 향해 달리는 이지현2의 드라이버 정면·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10 17:1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지현2(24)는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고 KLPGA투어 ‘위너스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그럼에도 이지현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묵묵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골프에만 몰두한다.

이지현은 2018년 상금순위 93위까지 곤두박질치는 성적부진에 시달렸다. 데뷔 후 최악의 성적의 원인은 부상이었다.

부상을 털고 일어난 이지현은 지난해 우승경쟁에 뛰어들지는 못했지만 4차례나 ‘톱10’에 입상하며 상금순위 31위로 시즌을 마쳤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베트남에서 열린 2020시즌 KLPGA투어 ‘효성챔피언십 with SBS GOLF’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간엔 무리 없는 스윙을 하는 이지현의 드라이버 정면과 측면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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