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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웨이트트레이닝으로 다져진 KLPGA투어 신의경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9 06:4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신의경(22)은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20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본선 진출은 4차례에 그쳤다.

지독한 성적부진에 시달리던 신의경은 시드순위전 본선 8위로 2년차를 시작해 2018년 23개 대회 출전했지만 11차례 본선에 진출해 최고성적은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3위였다.

시드를 지킬 수 없는 성적이었고 시드순위전에서도 하위권을 기록하며 드림투어로 강등됐다. 하지만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뛰며 절치부심한 신의경은 시드순위전 본선 8위로 1년 만에 재입성에 성공했다.

2020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지난해 12월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이번 시간엔 172cm의 큰 신장에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다져진 단단한 몸매를 소유한 신의경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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