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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 1위 고진영, 美골프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상’ 선정
최웅선 기자 | 승인 2020.01.08 07:55
▲ 미국골프기자협회의 올해의 선수상에 선정된 고진영<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선정한 ‘2019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다.

GWAA는 8일(한국시간) “회원 비밀투표에서 고진영이 넬리 코다를 제치고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진영은 지난해 두 번의 메이저대회 우승을 포함해 시즌 4승을 기록하고 세계랭킹 1에 올랐다.

남자골프에서는 역시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을 제치고 2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개막하기 하루 전날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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