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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소니오픈으로 2020년 출발…파워랭킹 7위 선정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1.08 07:33
▲ 임성재<자료사진 JNA GOLF>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임성재(22)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달러)으로 2020년을 출발한다.

더욱이 오는 10일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파워랭킹(우승후보)’ 7위로 선정됐다.

PGA투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임성재는 첫 출전한 프레지던츠컵 때 3승1무1패로 맹활약을 펼쳤고 지난해 이 대회에서도 공동 16위에 오른 만큼 이번 대회 성적이 기대된다”고 적었다.

임성재는 지난해 PGA투어에 데뷔 아시아선수 최초 신인상 수상과 신인으로는 유일하게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파워랭킹 1위는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토마스는 지난 6일 끝난 2020년 첫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에서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라 2주 연속 우승에 기대감을 키웠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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