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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멈추지 않는 도전자 배소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8 06: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배소현(27)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팬들에게도 매우 낯선 이름이다.

그도 그럴 것이 2011년 KLPGA에 입회했지만 정규투어 데뷔는 2018년이다. 매년 시드순위전에 응시했지만 일곱 번째 도전 만에 꿈을 이룬 것.

2018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2위로 데뷔했지만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24개 대회에 출전해 본선진출은 고작 6차례뿐이었고 최고성적은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공동 29위다.

시드를 잃은 배소현은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샷을 다듬었고 지난 11월 ‘2020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23위로 풀시드를 확보했다.

이번 시간엔 배소현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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