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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업그레이드된 국가대표 출신 이효린의 2018년과 2019년 드라이버 샷 비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6 07:1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이효린(23)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년차를 마무리했다.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2013, 2015~상반기)과 국가대표(2014~하반기)를 거쳐 ‘KLPGA 2016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수석으로 데뷔했다.

시드를 유지하며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최고성적은 2018년 한경 레이디스컵 준우승이다.

이번 시간엔 이효린의 2018시즌 S오일 챔피언십과 2019년 대회의 드라이버 샷 영상이다.

2018년과 2019년 같은 대회 같은 홀에서 촬영해 업그레이드된 스윙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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