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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위너스 클럽’ 정슬기의 우드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4 17: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슬기(25)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시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정상에 오르고 ‘위너스 클럽’에 가입했다.

2013년 5월 KLPGA 정회원에 입회한 정슬기는 그해 11월 열린 정규투어 시드전 예선 A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지만 97위로 낙방했다.

이듬해인 2015년 드림투어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with 현대증권 18차전’에서 우승하는 등 상금순위 상위자격으로 2016년 데뷔했다.

정슬기의 스윙은 강렬한 느낌이다. 골반을 활짝 열어 임팩트 한다. KLPGA투어 비거리 부문 중위권이지만 페어웨이 안착률은 78.885%로 상위원에 올라있다.

이번 시간엔 정슬기의 우드 티샷과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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