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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LPGA투어 신인왕 출신 ‘미녀골퍼’ 아자하라 무노스(Azahara Munoz)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4 07:3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여자투어에 관심이 있는 골퍼라면 스페인 출신의 아자하라 무노스(33)를 잘 알 것이다.

무노스는 2010년 LPGA투어에 데뷔해 신인왕을 차지할 정도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다.

2012년 두 번의 준우승 만에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뒀다.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준우승만 5차례나 하며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해 솔하임컵에서 유럽대표로 출전해 우승을 견인했다.

이번 시간엔 무노스의 슬로모션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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