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강성훈, PGA투어 ‘왕중왕전’ 1R 1언더파 16위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1.03 15:51
▲ 자료사진 강성훈<JNA GOLF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강성훈(32)이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대회 첫날 기분좋게 출발했다.

강성훈은 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의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7518야드)에서 열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7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2타를 쳤다.

이날 7타를 몰아쳐 7언더파 66타를 적어낸 호아킨 니만(칠레)에 6타 뒤진 공동 16위다.

이번 대회는 2018-2019시즌 우승자만이 출전이 허락돼 ‘왕중왕전’으로 불린다.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쓸어 담아 6언더파 67타 단독 2위, 리키 파울러와 맷 쿠차(이상 미국)가 5언더파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