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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대상’ 최혜진과 ‘신인왕’ 조아연의 아이언 샷 비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1 17: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혜진(20)과 조아연(19)은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뜨겁게 달군 주역이다.

최혜진이 시즌 5승을 쓸어 담아 대상과 상금왕 등 주요 개인타이틀을 ‘싹쓸이’ 했고 조아연이 2승과 함께 꾸준한 성적을 내 신인상을 수상했다. 두 선수의 공통점은 멀리치고 정확하게 때린다는 것.

티샷 비거리부문에서는 8야드라는 거리차이가 있지만 타수를 줄이는데 가장 중요한 아이언 샷은 5%의 차이를 보인다.

최혜진이 그린적중률 1위, 조아연이 5위를 차지한 것. 하지만 그린적중률은 파3의 티샷과 파4, 파5의 ‘온 그린’을 합계해 나눈 것이다.

이번 시간엔 최혜진과 조아연의 파3 티샷을 감상하면서 그들의 그린적중률에 대해 알아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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