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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2020시즌이 기대되는 이소미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1 08:4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0시즌이 가장 기대되는 선수를 꼽으라면 단연 이소미(19)다.

신인들의 강세가 유독 두드러졌던 2019시즌 이소미는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E1 채리티 오픈에서 준우승만 두 차례를 했다.

또 지난해 12월 8일 베트남 호치민의 트윈도브스 베트남 스텔라-루나코스에서 열린 2020시즌 개막전 ‘효성챔피언십 with SBS GOLF’에서 준우승으로 시즌을 시작해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이소미는 2019시즌 티샷 비거리 250.433야드를 때려 이 부문 6위를 차지했고, 그린적중률 78.387%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타를 치면서도 정확한 샷을 구사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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