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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빨강바지의 마법사’ 김세영의 아이언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31 17:0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세영(26)의 애칭은 ‘빨강바지의 마법사’와 ‘역전의 여왕’이다.

선두에 뒤진 최종라운드 때 빨강바지를 입고 나와 ‘막판 뒤집기’의 진수를 보여줘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면서 ‘장타자’로 명성을 날린 김세영은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무대를 옮겨 시즌 개막전이자 데뷔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 ‘깜짝 우승’하며 그해 시즌 3승을 수확하고 신인상을 수상했다.

올 시즌 또한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거두는 등 LPGA투어 개인통산 10승을 거뒀다. 아쉬움이 있다면 메이저 우승이 없다는 것.

이번 시간엔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김세영의 슈퍼슬로모션 아이언 샷과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2020년 메이저대회 우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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