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슬로모션]일본골프의 ‘신성’ 마쓰야마 히데키(Matsuyama Hideke)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29 17: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마쓰야마 히데키(27.일본)는 아마추어시절인 2012년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또 아마추어신분으로 출전한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우승과 함께 프로 전향했다. 2014년 JGTO 상금순위 상위자격으로 PGA투어 초청선수로 출전한 히데키는 그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했다.

2016년 한 때 세계랭킹 4위까지 상승했던 히데키는 올해까지 PGA투어 개인통산 5승을 달성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