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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LPGA ‘미녀골프’ 브룩 핸더슨의 슈퍼슬로모션 우드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29 10: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브룩 핸더슨(22.캐나다)은 17세인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혜성처럼 등장해 메이저대회 1승을 포함 올해까지 통산 9승을 거뒀다.

어린나이에 LPGA투어 대표선수로 성장한 핸더슨은 올해 티샷 비거리 272.33야드를 때려 이 부문 10위에 올랐을 정도로 장타자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71.99%로 77위에 자리했지만 그린적중률 74.72%로 14위다.

이번 시간엔 장타를 치면서도 정확한 샷을 구사하는 핸더슨의 슈퍼슬로모션 우드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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