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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장타 1,2위 김아림과 김지영의 드라이버 샷 뒤태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26 17:3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아림(24)과 김지영2(23)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거리 1,2위의 장타자다.

김아림은 2019시즌 29개 대회에 출전해 25차례 본선에 진출, 7월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우승과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등 ‘톱10’에 10차례 이름을 올리는 등 프로데뷔 최고 성적을 내고 상금순위 11위로 시즌을 마쳤다.

김지영은 올해 29개 대회에 출전해 24차례 본선에 진출해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4차례나 준우승을 거두는 등 10차례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우승은 없지만 상금순위 9위라는 빼어난 성적을 냈다.

이번 시간엔 KLPGA투어 최고장타자인 김아림과 김지영의 드라이버 샷 뒷모습을 비교,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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