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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견고한 스윙 장착한 ‘무명’ 손주희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25 07:4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체격이 좋아 운동을 좋아했고 태권도를 재밌어 했다가 겨루기를 하면 상대가 울어서 그만두게 됐다”

손주희(23)가 골프를 시작한 동기다. 172cm의 큰 신장에 다부진 체격을 갖춘 손주희는 2014년 정회원에 입회해 정규투어 도전 4번 만에 2019시즌 데뷔했다.

그러나 그가 출전한 대회는 시즌 초 5개 대회뿐이다. 이후 드림투어 등에서도 전혀 활동하지 않았다.

루키시즌에 출전한 5개 대회 모두 컷 탈락하는 부진을 겪었지만 스윙만큼은 매우 견고하다.

특히 가볍게 클럽을 휘두르면서도 임팩트 때 강한 힘이 전달되는 것이 장점이다.

정규투어에 자주 출전하면서 경험을 축적한다면 ‘톱 플레이어’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

이번 시간엔 최초로 공개되는 손주희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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