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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PGA투어 이경훈의 똑바로 멀리 보내는 드라이버 샷과 연습방법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23 17:0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경훈(28)은 세계 최고의 선수만이 뛸 수 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우승을 없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단체전 금메달을 따고 프로 전향한 이경훈은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활동을 시작해 2012년 세가 새미컵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거뒀고 2015년 혼마 투어월드컵에서 JGTO 2승을 수확했다.

KPGA 코리안투어를 병행하던 이경훈은 2015년 한국오픈에서 국내무대 첫 승을 신고했고 2016년 한국오픈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2016년부터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던 이경훈은 지난 시즌 임성재(20)와 함께 PGA투어에 공식 데뷔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10월 제주에서 끝난 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에 출전해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하는 이경훈의 드라이버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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