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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백스윙은 천천히 임팩트는 강하게’ 서연정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21 17: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백스윙은 천천히‘라는 골프격언이 있다.

골프스윙은 백스윙보다 다운스윙이 더 빨라야 한다. 백스윙을 서두르면 속도가 나야할 다운스윙 때 오히려 느려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또 빠른 백스윙에 더 빠른 다운스윙을 구사해도 정확한 임팩트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번시간에 소개할 서연정(24)은 골프격언에 딱 맞는 스윙을 한다.

서연정은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했을 정도로 ‘골프엘리트’코스를 거친 선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후 몇 번에 우승기회가 있었지만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완성도 높은 견고한 스윙을 장착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평가 받는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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