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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중국의 ‘기대주’ 안징(Jing Yan)의 ‘무결점’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20 17: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근 몇 년 사이 중국골프는 무섭게 성장했다.

중국의 ‘박세리’로 불리는 펑샨샨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 제패 및 세계랭킹 1위까지 오르며 골프 ‘붐’을 일으켰다.

이번에 소개할 안징은 ‘펑샨샨 키즈’로 2015년 LPGA투어에 데뷔했다. 우승기록은 없지만 꾸준히 성적을 내면서 정상에 오를 채비를 갖췄다. 스윙의 완성도 또한 매우 높다. 한국선수들을 위협할 수준이다.

이번 시간엔 안징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중국여자골프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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