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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노력파’ 송남경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18 17: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송남경(25)은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에 입회해 드림투어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 본선 32위로 올해 19개 대회에 출전해 9차례 본선에 진출했다.

그러나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2020년 시드 확보에 실패해 내년시즌 드림투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송남경의 스윙은 어드레스에서 백스윙 톱까지의 진행에서 상체가 뻣뻣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톱에서 피니시까지의 동작은 아름다움 그 자체다. 이번 시간엔 송남경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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