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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아시안게임 ‘2관왕’ 출신 김현수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17 17:4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현수(27)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골프에서 여자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이다.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곧장 프로 전향했지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건 2013년이다.

데뷔 첫해 20개 대회에 출전해 18차례나 본선에 진출하면서 ‘톱10’에 다섯 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당시 시즌 최종전이었던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는 듯했으나 최종일 주춤하면서 전인지(25)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올해까지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다.

이번 시간엔 김현수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내년 시즌 그의 우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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