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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육상선수’ 출신 유수연의 ‘짱짱’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14 17: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유수연(26)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지 4년 만인 2016년 처음으로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그러나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잃고 시드순위전을 통해 올해 2년차를 보냈지만 매년 성적부진으로 ‘지옥의 레이스’인 시드순위전에 참가해야 했다.

올해 또한 시드순위전 47위를 기록하며 조건부 시드로 2020시즌 정규투어에서 뛰게 됐다.

유수연은 육상선수 출신이다. 그래서 그런지 동료선수보다 체력적인 우위를 보인다. 스윙도 견고하다. 하지만 좋은 스윙으로 성적을 내는 데는 애를 먹고 있다.

이번 시간엔 유수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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