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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스톱워치]번개보다 빠른 안병훈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13 06:4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병훈(27)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엣 활동하는 한국선수 중 아시아최초 신인왕 임성재(21)와 함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선수로 꼽힌다.

안병훈은 PGA투어에서도 최상위 장타자다. 2019-2020시즌 318.6야드를 때려 이 부문 14위다.

장타의 비결은 헤드스피드에서 나온다. 그의 스윙스피드가 어느 정도인지 알려진 건 없다. 그러나 어드레스 출발에서 피니시까지 약 1.467초가 걸리는 것을 감안한다면 PGA투어에서도 최상위권이다.

안병훈은 12일 호주의 멜버른에서 개막한 2019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해 첫날 포볼경기에서 아담 스콧과 함께 인터내셔널 팀에 승리를 견인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10월 제주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더CJ@나인브릿지에 출전한 안병훈의 드라이버 샷을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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