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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네르, KPGA시니어선수로 ‘팀 바이네르’ 발대식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12.04 18:57
▲ KPGA 시니어선수 11명으로 구성된 팀 바이네르<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 선수들로 구성된 ‘팀 바이네르’가 출범한다.

바이네르(대표이사 김원길)는 4일 경기도 고양의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2020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활동 예정인 시니어선수 11명을 후원하는 ‘팀 바이네르’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바이네르 김원길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장 최도근(53), 2005년 KPGA 코리안투어 ‘반도·보라 C.C. 투어챔피언십’과 2015년 KPGA 챔피언스투어 ‘제3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 ‘조기봉 인비테이셔널 시니어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개인 통산 3승의 유종구(55), ‘2019 KPGA 챔피언스투어 1회 대회’ 챔피언 김종민(55), 이영준(57), 김창도(55), 김두환(53), 문지욱(52), 김태상(51), 기노중(51), 임석규(50), 나병관(49) 등 KPGA 선수 11명이 참석했다.

팀 바이네르 소속 선수들은 2020시즌부터 바이네르의 로고를 달고 챔피언스투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2014년과 2015년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 오픈’을 개최했던 바이네르는 올해 만 50세 이상의 시니어 선수들을 위해 KPGA 챔피언스투어 ‘바이네르 시니어 오픈’을 주최하기도 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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