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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코리안투어 이준석의 ‘파워’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06 08:1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준석(31)은 올 시즌이 무척 아쉽다.

특별히 잘 한 것도 없지만 못한 것도 없는데 성적이 나지 않았다. 2019시즌 14개 대회에 출전해 8차례 밖에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6월 열린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부터 9월 신한동해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이 뼈아팠다. 성적부진은 부상 때문이었다.

이준석은 운이 따르지 않는다. 우승경쟁에 나설 때마다 뜻하지도 않은 일이 벌어진다. 교통사고가 나거나 주변에서 불상사가 일어난다.

이준석은 이런 뜻하지 않은 일들이 더 나은 성장을 위한 ‘액땜’이라고 한다.

이번 시간엔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이준석의 멋진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내년 시즌 그의 우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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